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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 발전 모두가 한마음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9월 27일
도・시의원, 읍・면장 간담회
ⓒ 경북문화신문

2014년 구미시 선산 출장소 주요 현안사업 설명과 의견수렴을 위한 도.시의원, 읍면장 간담회가 26일 선산출장소 회의실에서 열렸다.


임춘구 구미시의회 의장, 지역구 도․시의원, 읍․면장, 출장소 부서장 등 21명이 참석한 이날 간담회는 구미시 농업 경쟁력 강화와 정주여건 개선하여 활기찬 농촌을 만들기 위해 출장소 - 읍면 - 도시의원 간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내용으로는 출장소 민원봉사과에서 농업인들의 정주여건개선과 영농시설기반 확충을 위한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등 4개 사업을, 농정과에서 농업인들의 소득증대와 농산물 신선도 제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관수시설 지원 등 6개 사업을 설명했다.


또 유통축산과에서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설립추진, 낙동강 7경 6락 리버사이드 프로젝트 사업인 말 달리는 낙동강 나룻길 조성사업 등 5개 사업을, 산림경영과에서 옛길 흔적 발굴 및 문화생태탐방로 복원사업인 숲길따라 도보여행길 조성사업, 낙동강 풍경소리 숲길 조성사업 등 4개 사업을 설명했다.


이어 장천 코스모스 축제, 무을생태고을 버섯축제 등 읍면 축제 행사도 홍보하는 등 도․시의원을 비롯한 참석자들의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예산편성에 즈음해 매년 개최되는 도․시의원 간담회는 구미시 농정의 방향과 농업인 복지향상을 위해 읍․면, 의회, 출장소 간에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열린 구미시 농정을 구현하고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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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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