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선산읍이 26일 해평 청소년 수련원에서 열린 제16회 농업인 한마음 화합대회에서 최종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선산읍은 이날 체육행사인 줄다리기 1등, 날아라 슈퍼맨 1등, 협동 공튀기기 1등으로 종합점수 300점 만점으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선산읍 농촌지도자 장용익 회장은 “농업인 화합대회를 위해서 사전 단체별 임원회의 개최 및 선수 선발 등 전반적인 운영을 위하여 심혈을 기울여 왔으며 각 단체의 단결된 힘과 적극적인 협조의 결과로 보여진다”고 말했다.
선산읍은 특히 제12회에서 제14회 3년 연속 우승으로 우승기를 선산읍 상담소에 영구 보존하고 있다.
황필섭 선산읍장은 “한마음 화합대회에 모두가 하나된 마음으로 함께 해주어감사하며 며 앞으로 선산읍 발전을 위해 화합과 단결된 마음으로 노력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