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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요 LG, 감사해요 LG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9월 28일
제13회 LG Dream Festival

얄미운 가을비가 LG의 구미사랑, 구미시민들의 LG 사랑을 더욱 돈독히 했다.


28일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제13회 LG Dream Festival이 비가 오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남유진 구미시장, 김태환 국회의원, 심학봉 국회의원, 임춘구 구미시의회 의장, 청소년 등 3만여 명의 시민이 참석해 구미시민운동장을 함성으로 가득 메운 것이다.












 


LG Dream Festival은 구미 LG 5개 자매사(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LG실트론, 루셈)의 협의체인 LG경북협의회(회장 LG이노텍 대표이사 이웅범)가 청소년의 건전한 놀이문화 조성과 지역민의 문화갈증 해소를 위해 매년 가을 구미에서 개최하는 기업주도형 지역축제다.


특히 회를 거듭하면서 “LG드림페스티벌”은 세계로 뻗어가는 디지털도시 구미와 지역민과 함께 하는 글로벌기업 LG를 동시에 알리며, 구미와 LG의 파트너쉽을 표현하는 상징이 되고 있다.












 


2012년부터 청소년부문 예선을 전국단위 권역별 예심으로 확대실시 했으며, 올해도 끼 있는 전국 청소년 427개 팀 1300여명이 참가해 명실 공히 대한민국 청소년의 꿈의 무대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는 전문심사위원으로만 구성된 심사위원단에서 청중평가단제도를 도입해 최종경연행사 또한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했다.












 


행사장 외부에서는 LG사이언스홀이 이동식 과학관을 운영해 로봇댄스, 어린이 과학교실, 모션인식 게임, 과학드라마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LG사이언스홀은 세계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이 과학의 꿈을 키우는 것을 돕기 위해 LG가 만든 국내기업최초의 과학관이다.












  ▶인기가수 10cm


LG드림페스티벌 1부에는 치열한 경쟁을 뚫은 뛰어난 실력의 청소년부문, 시민스타킹 부문 수상팀의 화려한 공연이 펼쳐졌고, 2부에는 시상식과 초청가수 샤이니, 씨스타, 걸스데이, 임창정, 리쌍, 10cm, 빅스타, 퓨어의 공연이 이어졌다.












  ▶이웅범 회장


LG경북협의회 이웅범 회장은 “LG는 청소년의 꿈과 희망을 적극 후원하고 또, 지역과 더불어 성장하는 LG가 되겠다.” 고 말했다.



<시간대별 행사 이모저모>














  ▶이른 시간임에도 빈자리가 없을 정도












  ▶수상팀의 화려한 공연이 시작됐다.












  












  ▶밸리댄스 공연












  ▶다시 수상팀 공연












  ▶빗방울이 뿌리기 시작했다.












  ▶시민스타킹 특별상 수상팀 상모사곡동 주민센터 연극




 











  ▶권오덕 구미경찰서장, 남유진 구미시장, 심학봉 국회의원(사진 좌에서)












 












 












 












 












  












  ▶김관용 경북도지사












  












  ▶가요부문 대상 팀 공연












  












  ▶그룹댄스 부문 대상












  












  












  ▶3부 MC 조영구












  ▶걸스데이 팬












  ▶씨스타 팬












  ▶푸짐한 경품도












  ▶인기가수 등장에 환호하는 청소년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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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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