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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시군 22개 동아리팀 참가, 성황 이룬 경상북도 평생 학습 박람회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29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황태주)은 208만 도민에게 평생학습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 및 참여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28일 오후 구미시 전시컨벤션센터 야외특설무대에서 도내 시·군에서 참가한 22개 동아리팀 약350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1회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 학습동아리 경연대회를 가졌다.


이날 학습동아리 경연 대회에 참가한 동아리 팀들은 락 밴드, 퓨전음악, 타악, 퍼포먼스, 우리 춤, 마술, 농악놀이, 난타, 민요 등 평생학습 모든 분야에서 무대 경연을 통해 열띤 경연을 펼쳐 배움의 열정을 표현했다.


참가한 학습동아리 팀과 경북도민이 함께 참여하며 즐기는 박람회에서는 특히 우수한 학습동아리를 발굴·전파시킴으로 제1회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를 성공적인 축제장으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오전에는 행사 주관기관인 구미교육지원청에서 특화프로그램 일환으로 학생동아리 재능발표회를 열었다. 특히 고아초등학교, 오태초등학교, 현일고등학교 3교의 합창, 형일초등학교, 진평중학교 2교의 오케스트라와 관악합주는 관중들로부터 열띤 호응을 받았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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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원
오태초는 새로운 음악계의 강자라고 들었어요 앞으로 기대됩니다
11/11 21:12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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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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