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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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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말 이전까지만 해도 구미시 갑은 있을지도 모르는 10월 재보선에 따른 후보군 난립과 정치 지형 변경 예상되면서 저마다의 그림을 그려냈다.
기초의원과 기초단체장 공천제가 백지화 상황으로 물살을 타면서 남유진 시장에게는 중압감을 안겨주었다.
이 와중에 이인선 정무 부지사는 자신의 입장과는 별개로 타천이라는 이름을 인용해 10월 재보선 유력 후보군으로 주목되기도 했다.
이들 관심사항 3명의 인사가 지난 27일 구미에서 열린 제1회 경상북도평생학습박람회- 2013 개막식장인 구미코에서 만났다.
그 표정을 주목해 보았다.
★심학봉 의원 - 남유진 시장 무슨 얘기 오갔을까
구미갑 10월 재보선이 물건너 가면서 활기를 되찾은 심학봉 국회의원(구미갑)과 남유진 시장이 얘기를 나누고 있다.
그 뒤로 이인선 정무 부지사의 모습이 보인다. 10월 구미갑 재보선이 있을 경우 유력한 후보군으로 주목되던 인사였다.
★ 심학봉 의원- 이인선 정무 부지사 무슨 얘기 오갔을까
남유진 시장이 특정 상황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고, 심의원과 이 부지사가 웃음 띤 얼굴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들의 가슴 속에 담겨진 사실은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