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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기쁨 함께 잡(job)아요!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30일
상주시 ‘2013 상주시 취업박람회’ 개최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는 10월 8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상영초등학교 체육관(성실관)에서 지역기업 인력난 해소와 구직자의 다양한 취업기회 제공을 위한‘2013 상주시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에는 지역 기업 (주)나노 등 24개 기업체가 참여해 생산, 품질관리, 경리, 사무직 등의 직종에서 100여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상주상공회의소, 문경고용센터, 경북새일지원본부 등 여러 단체․기관이 참여해 구인업체와 구직자간의 만남이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시는 지난해 개최한 취업박람회에서 1천여명의 참석과 73명 현장 채용이라는 가시적 성과를 바탕으로 2012 2/4분기 경상북도 일자리창출실적평가 최우수, 2012 지역일자리목표공시제 전국평가 우수상 수상 등 일자리 창출의 선도 기관임을 입증했다. 또 구인업체와 구직자간의 현장 면접 및 채용률 극대화에 초점을 맞춘 사전매칭 프로그램 도입 등 일자리 미스매치해소에 만전을 기한다.

이외에도 행사장에서 취업을 이루지 못한 구직자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취업지원프로그램 안내 및 취업상담, 직업적성검사, 이미지컨설팅, 이력서용 증명사진 무료촬영 및 인화 등 구직자들의 요구를 반영한 부대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구직을 희망하는 시민 누구나 참가해 구인업체와의 면접을 통해 채용기회를 얻을 수 있으며 구직신청서 제출 시(워크넷등록) 향후 정기적인 구인업체 정보와 맞춤형 취업지원 상담프로그램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행사 참가와 관련한 궁금한 사항은 경제기업과 일자리담당(054-537-6756)으로 문의하면 된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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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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