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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외국인근로자 문화축제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9월 30일
경북이주노동자 지원단체협의회
ⓒ 경북문화신문

제10회 외국인근로자 문화축제가 29일 금오산도립공원 잔디광장에서 외국인근로자와 시민 2,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경상북도와 구미시가 주최하고 경북이주노동자 지원단체협의회에서 주관해 개최되는 축제는 ‘함께 희망을 노래해요!’를 주제로, 외국인근로자 K-POP노래경연 및 세계전통춤공연, 다양한 축하공연, 전통의상 및 전통음식 체험으로 신나는 어울 한마당 잔치로 이어졌다.


K-POP 노래자랑에서 인순이의 ‘거위의 꿈’을 불러 분위기를 고조시킨 ‘클레리펠(필리핀)’씨는 “외국인근로자들이 마음 편히 놀 수 있는 축제를 마련해줘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각 국에서 온 외국인근로자와 시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행사가 많이 개최되면 좋을 것 같다”며 응원했다.












 


축하공연으로는 윈드오케스트라와 팝페라 소프라노의 협연을 시작으로 전자현악, 변검매직쇼, 밸리댄스, 비보이댄스로 관객의 흥을 돋우었고, 20여개의 체험부스에는 전통음식, 전통의상, 민속놀이체험, 풍선아트 등이 마련되어 세계불문 남녀노소 모두가 하나되어 즐길 수 있었다.


특히 마지막 공연은 외국인근로자와 시민이 ‘아리랑’을 합창하며 세계속의 한국, 한국 속의 작은 세계를 느꼈으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피날레를 장식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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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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