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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구미시 환경 소셜멘터리 UCC 공모전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0월 01일
자연, 환경, 사람, 안전한 도시와 연관된 자유주제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시장 시장 남유진)가 자연과 환경 주제의 전국단위 소셜멘터리 UCC 공모전을 개최한다.


‘2013 구미시 환경 소셜멘터리 UCC 공모전’은 자연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 환경 의식 함양을 위해 구미시가 주최하고 한국영상대학교가 주관하는 전국단위의 행사로 ‘자연, 환경, 사람, 그리고 안전한 도시’와 연관된 자유주제이며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모 마감은 오는 10월 15일까지로 환경을 주제로 한 소셜멘터리(Socialmentary;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와 다큐멘터리의 합성어) 형식의 UCC로 제작해 제출해야 한다. 참가작품은 자연과 녹색도시, 환경 문제 등에 관한 내용이 담기면 된다.


응모형식은 ▲쇼셜멘터리 UCC 부문 ▲환경 공익광고 부문 ▲이미지 부문으로 나뉘며, 소셜멘터리 UCC 부문 10초 내외(단, 편집하지 않은 원본 영상), 환경 공익광고 부문은 60초 길이로 제작하면 된다.












 


응모작은 UCC공모전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gumiucc)에 업로드 후, 이메일로 접수 하면 된다.


주최 측은 환경 소셜멘터리 UCC 공모전의 대국민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한국영상대 실용음악과 교수인 가수 김종서와 연기과 교수인 탤런트 박재정을 홍보 대사로 위촉했다.


한편 구미시는 공모전 선정‧╂� 작품을 온라인 및 오프라인으로 지속 홍보하고, 환경교육 영상교재로 활용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이번 UCC공모전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gumiucc)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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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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