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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소년 교도소 찾아가는 예비아버지 교육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0월 01일
김천시건강가정지원센터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진오스님)와 김천소년교도소(소장 이영희)는 25일 김천소년교도소에서 수용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찾아가는 예비아버지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이경희((사)푸른아우성) 수석강사의 진행 하에 가족의 의미, 준비된 생명과 성(性), 아버지의 의미 등을 다루는 내용으로 2시간동안 진행됐다.


특히, 이날 교육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했던 ‘준비된 생명’에서는 예비아버지로서의 건강한 몸, 올바른 피임법 및 성교육을 통해 자기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준비된 생명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됐다.


김천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가정의 건강성 강화와 활기찬 직장생활 조성을 위해 ‘찾아가는 아버지교육’ 참가 기관을 연중 모집하고 있다.


센터는 건강가정기본법에 따라 김천시로부터 사회복지법인 직지사복지재단이 위탁받아 다양한 교육․문화프로그램 및 상담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가족의 기능을 강화하고 가족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가족문제를 예방하고, 가정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여 가족원으로서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진오스님은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를 강조하며 “오늘 교육이 여러분에게 좋은 마음의 씨앗을 만들어 가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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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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