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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구미점 ‘깡철이’ ‘소원’ ‘프리즈너스’ 10월 2일 개봉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01일
메가박스 구미점이 개천절을 앞두고 102일 유아인, 김해숙 주연의 깡철이와 설경구, 엄지원 주연의 소원을 개봉한다.
 

깡철이는 완득이의 성장버전인 이미지로 완득이를 좋아했거나 유아인을 좋아하는 소녀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어린이 성폭행인 나영이 사건을 바탕으로 한 소원은 이준익 감독 특유의 감성으로 만든 힐링, 치유, 가족영화이다.

 

이외에 같은 날 휴잭맨, 제이크 질랜할 주연의 프리즈너스가 개봉한다. 한국영화 일색인 시장에서 인지도 높은 할리우드 배우들의 주연으로 흥행에 성공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하지만 러닝타임이 2시간 반으로 길고 좀 어렵다는 평이다

 

 











  


   <줄거리>

부산의 부두 하역장에서 일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강철이
. 안정적인 직장도, 기댈 수 있는 집안도, 믿을만한 도 없지만 그래도 힘들다는 말은 절대로 하지 않는 으로 뭉친 부산 사나이다. 거기에 아픈 엄마까지 책임져야 하는 고달픈 강철, 어느 날 서울에서 여행 온 자유로운 성격의 수지를 만나고, 잠시나마 웃음을 되찾은 강철은 처음으로 세상 밖으로 나갈 꿈도 꾸기 시작한다. 하지만 성치 않은 몸으로 동네방네 사고만 치던 엄마 순이씨의 병세가 갑자기 악화되고, 유일한 친구 종수는 사기를 당해 돈 마련이 시급한 강철까지 위험에 빠뜨린다. 당장 돈을 마련하지 못하면 엄마와 친구, 자신의 삶까지 잃게 생긴 강철, 부산 뒷골목의 보스 상곤은 강철에게 위험한 선택을 제시하는데...!

<배우진>
유아인, 김해숙, 김정태, 김성오
















  

<줄거리>

어느 비 오는 아침
, 학교를 가던 소원은 술에 취한 아저씨에게 끌려가 믿을 수 없는 사고를 당한다. 이 일로 몸과 마음에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받은 소원이네 가족. 하지만 절망 끝에서 희망을 찾아 나서는데...대한민국을 울리는 기적 같은 감동이 시작된다.

<
배우진>: 설경구, 엄지원, 이레 등
















  



<줄거리>

한가로운 휴일
, 평화로운 마을 두 부부의 딸이 사라졌다. 세상이 모두 이 사건을 주목하고 있는 가운데, 유력한 용의자가 붙잡힌다. 그러나 어떤 증거도 찾을 수 없는 용의자는 풀려나게 되고 사건은 다시 미궁 속으로 빠지게 된다. 완벽한 용의자를 의심하는 아빠는 홀로 그를 쫓기 시작하고, 형사는 세상에 숨겨진 진범을 찾기 위해 추적을 시작한다. 유력한 용의자를 범인이라고 믿는 아빠. 진짜 범인은 따로 있다고 믿는 형사. 각각 다른 방식으로 추적을 시작한 두 사람은, 마침내 세상을 충격에 빠트릴 진실과 마주치게 된다.

<배우진> 휴잭맨, 제이크 질랜할 등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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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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