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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직 공무원 자질 향상, 지역사회 삶의 질 높인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01일
경북교육청, 사서직 공무원 직무연수
ⓒ 경북문화신문
경북교육청(이영우 교육감)은 2일부터 3일까지 경상북도학생해양수련원에서 도내 사서직 공무원의 역량강화를 위한 직무연수를 개최한다.
 

이번 직무연수는 사서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처음 실시하는 직무연수로서, 도서관 봉사 업무에 차질이 없도록 휴일을 활용해 실시한다.

 

이영우 교육감은‘명품 경북교육을 위한 공공도서관의 역할’에 대해 강조하고 기획력 향상을 위한 특강을 할 예정이다. 또, 도서관의 역할 제고 및 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한 토론도 실시하게 된다.

 

지역의 평생학습센터로서 공공도서관의 기획 업무는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바로 연결되므로, 기획 능력의 향상은 사서직 공무원이 가져야 할 기본 소양이라 할 수 있다.

 

또 지역 문화의 구심점으로서 공공도서관의 역할과 스마트 시대의 정보 서비스의 변화 등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협력하기 위해 도서관이 무엇을 고민해야 하는지 깊이 있게 논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정숙 과학직업교육과장은“이번 사서직 직무연수는 처음으로 실시하는 직무연수로 그 의의가 크고, 연수를 통해 사서직 공무원의 자질 향상과 새로운 도서관 운영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모색하여 학생 및 학부모, 지역주민에게 더 가깝게 다가가는 도서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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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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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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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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