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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학력 보장 학교장이 나서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01일
경북교육청, 기초학력 보장 위한 학교장 연수회 가져
ⓒ 경북문화신문
 경북교육청(교육감 이영우)1일 더케이 경주호텔에서 기초학력 향상 방안과 학력향상에 대한 학교장의 책무성 제고를 위해 학력향상형 창의경영학교 교장 11, 경계선상학교 교장 165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기초학력 보장 실현을 위한 학교장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교육현장의 현안이며 난제인 학습부진에 대한 실태 분석 및 기초학력 향상 방안, 학습클리닉센터 운영 사례를 공유하는 벤치마킹 자리가 됐다.

 

이날 참여한 각 학교장들은 학생들의 기초학력 향상을 위한 예방-진단-지도-관리 시스템의 구축 및 활용, 학생 개인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학습 프로그램에 대한 각종 정보를 공유하면서 학력 향상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특히, 초청 강사인 신재영 교수(위덕대학교)는 학습부진의 함정에 빠져 있는 학생들을 어떻게 구출하고 치료할 것인가에 대한 선순환 학습 구조, 성장모형을 제시하면서 학습부진에 대한 패러다임 전환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 한국교육과정평가원 김태은 박사는 학습의욕을 상실한 학생들에게 어떻게 학습동기를 향상시킬 것인가에 대한 학습코칭 전략을 제시해 교장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병찬 교육과정과장은교육의 양대축이라고 할 수 있는 인성과 학력 두 가지 요소 모두가 학교에서 제대로 기능하지 못한다면 학교교육은 불완전할 수밖에 없다고 강조하면서 학력에 대한 학교장의 책무성을 강조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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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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