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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주민들 소통하고 화합, 하나 돼'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02일
북봉산 영산묘각사, 소통과 화합의 어울림 한마당 성황리 개최
ⓒ 경북문화신문










 




북봉산 영산묘각사(주지 용담 스님)가 지난 29
일 영산묘각사 야외무대에서 봉곡동 주민들과 함께하는 1회 소통과화합의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이태식 도의원, 박태환 교육의원, 박세진 시의원, 최한주 선주원남동장, 대혜 원각사 주지스님, 진오 대둔사 주지스님 등 내빈과 주민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비가 오는 날씨에도 성황리에 열렸다.

 

섹스폰 연주를 시작으로 의식행사에 이어 ()한국정통민요협회 구미지부의 민요와 이영하 국악원의 어우동춤, 가수 이태윤, 신이, 수현공주(4)의 열창, 사물놀이 등으로 행사 분위기가 무르익었다. 주민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덩실덩실 춤을 추기도 했다. 특히, ‘TBC 싱싱고향별곡의 기웅아제와 단비가 특별출연해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북봉산 영산묘각사 용담 주지 스님


행사를 주관한 용담 주지스님은 어울림 한마당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됐으면 좋겠다주민들이 함께 할 수 있는 공간 즐길 수 있는 공간, 머무를 수 있는 공간을 끊임없이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태식 도의원은 축사를 통해봉곡동 주민들을 위한 어울림 한마당 첫 회가 더 의미 있다앞으로 지역민을 위한 행사가 더 많이 생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세진 시의원은 혜민 스님의 음악이 아름다운 것은 쉼표가 있기 때문이다는 말을 인용하며 음악을 통해 화합하고 하나 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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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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