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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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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올림픽 기념 국민생활관 체육 시설물을 이용하는 베드민턴 동호인들이 서비스 질 개선 및 강사 교체등의 이유를 들어 7일 오후 7시 30분을 전후해 올림픽 기념 생활관 앞에서 집회를 열기로 했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6월 올림픽 기념 생활관 및 근로자 종합 복지회관의 시설물에 대한 사용료를 2년간에 걸쳐 18.8% 인상키로 했다. 이에따라 배드민턴 동호회는 강사 교체 및 사용료 이원화 등 서비스 질 개선을 요구하고 나선 상태다.
동호회 관계자는 “ 자신들의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다”면서 “ 당초 예정했던 7일, 요구안 수용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본지 9월 27일자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