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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제17회 노인의 날 기념식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0월 02일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 회장 이상덕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 제17회 노인의 날 기념식 행사가 1일 김천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렸다.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회장 이상덕)에서 주최한 행사에는 박보생 김천시장, 배낙호 시의회의장, 도·시의원, 서한영 경상북도 김천교육지원청장 등이 참석했다.


김천예술고등학교 김지민외 5명의 학생들이 대금, 가야금 연주와 소고와 장고춤 공연으로 참석한 어르신들께 즐거움을 선사하고, 시민예술사랑봉사단 최정숙외 3명이 민요 병창으로 행사의 흥을 돋우는 식전공연을 가졌다.


기념식에서 김영조 김천시노인회 수석부회장이 노인강령을 낭독했고, 이어 모범노인, 노인복지기여자, 효행자등 노인복지증진 유공자에 대한 표창이 있었다.


경상북도지사 표창에 전장억(89세) 전 김천시노인대학 학장과 이부화(64세) 노인회 경로부장, 김천시장 표창에 조영근 아포읍 대증경로당회장외 14명, 국회의원 표창에 농소면 강근식(72세)외 4명, 시의회의장 표창에 남면 박완섭(76세)외 4명이 표창을 받았다.


김천시노인회발전에 많은 지원과 협조를 해준 이기양 김천농협장외 4명이 감사패, 부모봉양에 귀감이 되어온 효행자 지례면 박타관씨, 구성면 이기형씨가 표창패를 받았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특강을 통해 “젊은 시절 오직 국가와 가정을 위해 헌신을 다하신 어르신들께 복지가 미흡한 수준이지만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노인의 날은 1990년 제45차 유엔총회에서 10월 1일을 국제노인의 날로 정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10월 2일을 노인의 날로 정하여 노인을 격려하고 각종 위안행사를 통하여 노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공경의식을 높이고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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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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