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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시대의 중심도시 상주, 국제물주간 행사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04일
미국 물교육재단과 MOU체결 성과, 물산업 중심도시 도약
ⓒ 경북문화신문

 


 


2015년 제7차 세계 물포럼의 성공적 개최와 낙동강의 명물인 상주보, 경천섬 등 낙동강 일원의 관광자원을 홍보하기 열린 ‘상주 낙동강국제 물주간행사’가 생명의 젖줄 낙동강이 흐르는 상주시에서 10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이 기간 동안 낙동강 상부보 일원에서는 ‘물과 청소년’이라는 주제를 통해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물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느끼게 할 수 있도록 청소년 1천여명이 참석한 ‘국제 청소년 물체험캠프’가 열렸다.


2일 상주관광호텔에서는 성백영 상주시장, 존 엣겐(John Etgen) 미국 물교육재단 수석부회장, 카즈나리 수가와라(Kazunari Sugawara) 일본 물교육재단 연구원, 염경택 한국물포럼 사무총장, 김수봉 계명대 교수 등 물관련 전문가들이 참가한 가운데 세계적 물교육 재단인 ‘Project WET Foundation’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상호간 파트너쉽을 형성해 2015년 4월에 열릴 제7차 세계물포럼을 준비하는 과정으로서 물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물교육을 홍보하는데 협력하기로 했다.


또 세계적인 물교육재단의 수자원관리 및 보존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을 소개하고 ‘2015 제7차 세계물포럼’의 성공적 운영과 청소년 물교육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위한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오후 상주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개막식은 경상북도 정무부지사, 상주시장 등 관계자와 해외초청인사, 보이스카웃 대원, 시민 등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어 열린 제16회 낙동가요제는 명MC 왕종근의 사회로 인기가수 민혜경, 김범룡 등과 전국에서 모인 본선 진출자 12명이 출연해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특히, 낙동가요제는 수상자에게 가수 인증서가 수여되는 전국 규모의 가요제로 아이넷 TV에서 녹화방송될 예정이다.


성백영 상주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 낙동강국제물주간 행사를 계기로 2015년 대구․경북에서 개최되는 제7차 세계물포럼의 주요 축을 담당하고, 앞으로 1천800억원을 들여 낙동강 수변권에 ‘IT기술을 접목한 지능형 멤브레인 핵심부품소재 R&D센터’를 조성할 것”이라고 밝히고 “이를 통해서 미래 전략산업으로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물산업을 더욱 육성함으로써, 우리 상주의 새로운 도약과 성장을 이룩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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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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