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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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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장묘문화개선 시민교육이 지난 2일 구미시노인복지회관 대강당에서 정재화, 이판돌, 정근수 구미시의정회 회원과 어르신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장묘문화개선위원회(위원장 박영환)가 주관하고 구미시의정회(회장 정성기)가 후원한 이번 설명회는 박영환 장묘문화개선위원장의 설명으로 1시간 동안 진행됐다.
박 위원장은 교육에서 매장위주의 장묘문화의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구미시 화장율이 63%(2011년 기준)로 매년마다 4~5% 증가추세라며 관리가 쉽고 위생적인 화장이 새로운 장묘문화로 바뀌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 “구미시민의 오랜 숙원 사업인 시립화장장은 2014년 3월 착공, 2015년 3월 준공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직 의원들로 구성된 구미시의정회는 지난 2008년부터 장묘문화 개선사업추진위원회를 설치해 장묘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관련자료 수집과 함께 우수사례 비교, 견학하고 연구결과물을 책자로 작성해 이를 배포하고 홍보하는 등 매년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