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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립무용단 50회 정기공연 ‘어느 학도병의 편지’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04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립무용단이 제65주년 국군의 날한국전쟁 정전(停戰)협정 체결 60주년이 되는 해를 맞아 최초 실화를 바탕으로 비극적인 전쟁을 소재로 한  어느 학도병의 편지를 오는 10일 오후 730분 구미문화예술회관 대강당 무대에 올린다.



어느 학도병의 편지는 1950811일 새벽 전투에 투입한 육군 제3사단 소속 이우근 학도병이 전쟁 중 어머니를 그리며 쓴 부치지 못한 편지를 배경으로 무대화했다.

 

우리 민족은 유난히 아픔이 많은 역사를 가진 나라로 인간의 존엄성과 자유의 소중함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노현식 안무가는 이번 공연을 통해 한국무용의 다양한 기법과 정수를 담아내며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한다. 전통적 한국무용을 기본으로 한 한국창작 작품과 현대 대중적 춤을 작품 내용으로 조화롭게 안배했으며 음악도 전통만 고집하지 않고 대중성을 가미한 음악을 활용해 작품의 질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는 "이번 작품을 통해 국가와 민족을 위해 생명을 바친 호국영령들의 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나라사랑의 길이 무엇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안무의도를 밝혔다





 한편, 198912월 창단 한 이후 지금까지 400여회가 넘는 공연을 펼친 구미시립무용단은 이스탄불 - 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13에서 우리의 전통무용을 공연해 큰 박수를 받는 등 대구 경북에서 유일하게 한국무용만으로 구성된 시립무용단으로 뛰어난 역량을 갖춘 무용단이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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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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