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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 상담 및 예방프로그램 운영 지역 사회에 호평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04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여성종합상담소(소장 우순남)가 성폭력 상담 및 예방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사회에 호평을 받고 있다.
 

구미여성종합상담소는 지난 1995년 설립해 아동, 청소년 등 성폭력 피해자, 가해자 상담 지원 및 성폭력가해자 교정치료프로그램(안동교도소, 청송교도소)을 운영해오고 있다. 또 학교 방문 예방교육 등 지역사회의 성폭력 예방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이에 여성가족부에서 실시하는 2010년 성폭력상담소 평가에서 우수평가를 받았다.

 

또 2009년~2013년까지 성폭력가해자 교정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여성가족부 복권기금 수급기관으로 선정, 법무부 대구보호관찰소와 업무협약을 맺고 보호관찰대상자 성폭력치료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성과를 올리기도 했다.

 

이외에도 지역사회의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예방교육을 실시해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성의식과 성 가치관을 심어주고 있다. 2004년부터 2013년 현재까지 딸들의 캠프를 실시해 2013년까지 10년동안 실시해 500여명이 넘는 학생들에게 성적자기결정권을 심어주었다.

 

"가해자든 피해자든 상담소를 찾는 분들이 진정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늘 고민한다”는 우순남 소장은 “요즘은 부부가 함께 찾아오는 사람들이 많을 정도로 대면상담이 보편화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상담소는 가정폭력. 성폭력 피해자와 가해자를 위한 심리 상담 및 법적 의료적 서비스를 제공해 개인의 변화와 함께 평등하고 건강한 가정을 영위하고 나아가 사회의 일원으로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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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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