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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석유 200원 싼 착한 기름 공급 준비 완료, 1천억원 국민주 방식 청약 공모 수순 밟기 착수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06일
바레인 석유전문기업 리야다그룹, 터키 로칸그룹과 석유 장기공급 MOU 체결
ⓒ 경북문화신문

 


 


1천억원 국민주 방식의 주식청약 공모를 앞두고 석유 수입준비에 올인하고 있는 국민석유 주식회사(대표 이태복, 전 보건복지부 장관)가 2일(현지시각) 바레인의 석유 트레이딩 및 투자 그룹인 리야다(Riyada)와 휘발유, 경유, 벙크C유 등 석유제품 장기공급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또 중앙아시아와 북아프리카 지역에 기반을 갖고 있는 터키의 로칸(Rokan)그룹과도 동일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날 바레인 수도 마나마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국민석유주식회사 이태복 대표와 리야다 그룹의 세이카 데야 공주(Shaikha Dheya) 대리로 알렉세이 타라소 부사장과 로칸그룹의 오스만 대표가 참석했다.


양사는 한국 석유 소비자들이 받고 있는 고통을 극복하기 위해 설립된 국민석유 주식회사의 목적과 활동에 공감하고, 휘발유, 경유, 벙커C유, 나프타 등 석유제품을 공정한 가격으로 공급하고, 나아가 공장건설을 위한 투자에도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리야다 그룹 측은 “중동, 북아프라카의 유전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며 “구체적 방안이 확정되는 대로 국민석유 주식회사와 한국품질기준에 부합하는 휘발유 경유제품 제품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태복 국민석유 대표는 “이번 리야다 그룹, 로칸 그룹과의 MOU 체결로 값싼 기름을 공급하게 된 것은 한국 정유 4사의 독과점 폭리에 고통받아 온 한국 소비자들의 줄기찬 노력의 결실이며, 앞으로 러시아와 아프리카, 중앙아시아 등 굴지의 석유업체들의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리야다 그룹은 연간 10억 달러 규모의 바레인 컨설팅 및 석유개발 전문업체다. 2001년에 세이카 데야공주가 대표이사이고, 친 언니인 사비카 빈 이브라함 알할리파 왕비를 회장으로 한 가운데 설립됐다. 중동, 북아프리카, 러시아연방, CIS(독립국가연합) 등지에서 석유가스 개발 및 수출, 투자, 건설에 참여하고 있다. 또, 한국의 기업 및 지방자치단체와 공동사업을 통해 한국시장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지난 해 5월 제주도와 MOU를 체결해 20억달러 규모의 휴양시설에 투자를 검토하고 있다.


또 터키의 로칸그룹(Rokan Holdings A.S)은 터키의 오칸그룹의 자회사로 이번에 국민석유와 석유 트레이딩을 위해 설립된 회사로서 오칸그룹은 원전건설, 교육, 화학사업을 시행하는 중요회사이다. 로칸그룹은 오칸의 기반을 활용해 아제르바이잔 등 중앙아시아, 북부아프리카지역에 석유트레이딩 등 관련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국민석유는 10월 18일 국민주방식의 청약공모 예정일이 임박함에 따라 <국민주 1천억 주식청약 공모 전국 순회 설명회>를 갖고 있다. 지난 9월 24일 인천, 25일 구미, 26일 전주, 목포, 청주, 27일 천안, 아산, 광주 29일 충남 남부, 30일 부산, 10월1일 진주 2일 포항, 4일 강원, 5일 대전, 8일 구미, 9일 전주, 10일 여수 광양, 11일 남원 등 연속적으로 <주식청약 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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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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