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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뉴스>가을철 발열질환 감염 주의 당부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07일
진드기 매개 쯔쯔가무시증 집중 발생 계절 도래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는 가을철에 주로 병원체의 활동이 증가해 환자발생이 예상되는 쯔쯔가무시증, 신증후군출혈열, 렙토스피라증의 예방을 위해 농촌지역 주민들과 야외활동을 나서는 주민들에게 건강행동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이에 따라 보건소 관계자는 ‘감염예방을 위한 건강행동수칙 실천을 당부하면서 신증후군출혈열 예방을 위해서는 야외활동 2주전에 접종하고, 야외활동 후 발열이 공통적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유사 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가까운 보건(지)소나 의료기관을 찾아 의사의 진료를 받는 것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건강행동수칙】


- 진드기가 많이 서식하는 곳(수풀, 나무 우거진 곳 등)에는 가급적 가지 않는다.


- 풀밭 위에 옷을 벗어 놓고 눕거나, 잠을 자지 않는다.


- 야외에서 작업할 경우, 소매와 바지끝을 단단히 여미고 장화등을 착한다.


- 집에 돌아온 후 바로 샤워하고 작업복은 털고 반드시 세탁한다.


- 쥐 등의 설치류 배설물에 오염된 토양, 물과의 피부접촉을 하지 않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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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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