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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행정 실천 모두가 한마음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0월 08일
구미시-구미시청공무원노동조합 청렴행정 실천협약 체결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시장 남유진)와 구미시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강창조)은 1일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10월 정례 직원석회 자리에서 깨끗한 공직사회 구현을 위한 청렴행정 실천협약을 체결했다.


간부공무원 및 공무원노동조합원 1,300여명의 직원들이 함께 모인 가운데 노사를 대표해 협약서를 낭독하고, 남유진 시장과 강창조 위원장이 협약서에 서명했다.


주요내용은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에 대한 봉사자로서 청렴한 공직사회를 구현하고, 선진 노사문화를 선도하여 시정 발전에 이바지하고, 지금까지 행정 내부에 존재하는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여 부패 발생 요인은 과감히 차단함으로써 조직원 스스로 깨끗한 마음 가꾸기를 다짐하고, 부정부패를 예방하는데 협력한다는 것이다.


강창조 위원장은 “청렴이야 말로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자로서 당연하게 지켜야할 덕목이며, 이는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공무원이라면 응당 최우선 실천과제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남유진 시장은 “이번 노사 간 청렴행정 실천협약을 계기로 시민 만족 행정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고, 몇몇 공무원들의 비위로 열심히 일하는 대다수 공무원이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공직사회에 잔존하고 있는 부조리와 잘못된 관행적 공직문화를 과감히 척결하는 등 청렴정책을 강도 높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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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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