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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호 구미시의회 의원, 국제 학술대회 최고 논문상 이어 청소년선도 대통령상 수상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09일
ⓒ 경북문화신문

윤종호 구미시의회 의원이 국제 학술대회 최고 논문상에 이어 이번에는 청소년 선도활동 유공 대통령상을 수상한다.


11일 과천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2013 법무부 범죄예방위원 한마음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윤의원은 2000년부터 법무부 범죄예방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청소년선도, 보호관찰대상자 교육, 법교육 강사등 범죄예방과 범법자 선도보호에 많은 기여를 해 왔다. 또 법무부 범죄예방위원 김천.구미지구 협의회 운영실장으로 일하면서 특히 청소년과 소외된 곳에 지속적인 지원을 해 왔다.


이와함께 군부대, 경찰서, 복지관을 등을 주선한 가운데 일주일에 한번씩 옥계미용학원을 통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반포장학회 회장, 청언 장학회 회장, 재)푸른 날개 장학재단이사 등 청소년 지원활동을 끊임없이 해 오고 있다. 특히 윤의원은 반포장학회를 통해 20년이 넘도록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물심양면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


활발한 의정활동과 공부에도 열정을 쏟고 있다 ..지난 7월 국제학술대회에서 최고논문상을 수상한 윤의원은 금오공과대학교 경영학박사를 수료한데 이어 최근에는 전 고려대학교 Lyceum College 경영학위 과정도 마쳤다. 주경야독의 길을 걸어 온 윤의원은 현재 공학, 사회복지학, 경영학 등 다양한 학문의 소유자로서 학사학위만 3개를 갖고 있다.


구미대학교 교수이기도 한 윤의원은 어르신들에게 노래와 장고, 웃음으로 다가서는 경로효친의 의정활동도 펼치고 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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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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