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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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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호 구미시의회 의원이 국제 학술대회 최고 논문상에 이어 이번에는 청소년 선도활동 유공 대통령상을 수상한다.
11일 과천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2013 법무부 범죄예방위원 한마음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윤의원은 2000년부터 법무부 범죄예방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청소년선도, 보호관찰대상자 교육, 법교육 강사등 범죄예방과 범법자 선도보호에 많은 기여를 해 왔다. 또 법무부 범죄예방위원 김천.구미지구 협의회 운영실장으로 일하면서 특히 청소년과 소외된 곳에 지속적인 지원을 해 왔다.
이와함께 군부대, 경찰서, 복지관을 등을 주선한 가운데 일주일에 한번씩 옥계미용학원을 통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반포장학회 회장, 청언 장학회 회장, 재)푸른 날개 장학재단이사 등 청소년 지원활동을 끊임없이 해 오고 있다. 특히 윤의원은 반포장학회를 통해 20년이 넘도록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물심양면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
활발한 의정활동과 공부에도 열정을 쏟고 있다 ..지난 7월 국제학술대회에서 최고논문상을 수상한 윤의원은 금오공과대학교 경영학박사를 수료한데 이어 최근에는 전 고려대학교 Lyceum College 경영학위 과정도 마쳤다. 주경야독의 길을 걸어 온 윤의원은 현재 공학, 사회복지학, 경영학 등 다양한 학문의 소유자로서 학사학위만 3개를 갖고 있다.
구미대학교 교수이기도 한 윤의원은 어르신들에게 노래와 장고, 웃음으로 다가서는 경로효친의 의정활동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