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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뉴스> K리그 클래식 12팀과 승강 플레이오프 목전에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09일
상주상무 파죽지세로 6연승, K리그 챌린지 1위 등극
ⓒ 경북문화신문

상주상무가 최근 6연승을 거두며 16승 8무 3패(승점 56)를 기록한 가운데 경찰청을 제치고 K리그 챌린지 선두로 등극했다.


상주상무는 5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7라운드 경기서 수원을 꺾고 파죽의 6연승을 달렸다. 전반 17분 터진 백지훈의 선제 결승골을 잘 지켜 1-0으로 승리한 상주상무는 승점 3점을 추가 56점을 기록하며 경찰청 축구단을 제치고 리그 선두로 뛰어 올랐다.


이어 6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FC와 경찰청의 경기에서는 광주FC가 혼자 두 골을 터뜨린 김호남의 활약으로 3-1의 역전승을 거뒀다.


경찰청이 광주FC에 패함으로써 상주상무는 똑같이 27라운드를 마친 현재 승점 56점으로 55점의 경찰청을 제치고 선두를 유지하면서 리그 우승의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한편, 상주상무가 우승할 경우 K리그 클래식 12팀과 승강 플레이오프를 벌이게 된다.


박항서 상주상무 감독은󰡒하태균이 부상에서 회복되어 다음 경기부터 투입이 가능하고 이상호도 곧 복귀할 예정이라 공격루트가 한층 다양해질 것이며, 최상의 전력을 꾸려 남은 모든 경기가 결승전이라 생각하고 우승에 사활을 걸겠다. 󰡓고 말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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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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