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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에도 전국 최고 롤러스케이트 선수들 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10일
인터뷰>윤문이 구미시 유소년롤러스케이트 선수단 코치
ⓒ 경북문화신문

 국민생활스포츠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인라인스케이트. 인라인이 단순히 타는 장난감, 놀이라 인식하는 사람이 많지만 인라인도 하나의 스포츠로 국가대표 선수들이 있고 세계대회도 있다.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기도 했었다.


구미에도 전국 최고의 초등부 롤러 선수들이 있다. 이들은 전국 시.도 대항 롤러경기에서 대거 입상하는 등 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타 시도에 비해 비교적 인라인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롤러선수들의 발굴과 육성에 힘쓰고 있는 구미시 유소년롤러스케이트 선수단의 윤문이 코치를 만났다.


 


인라인에 대한 관심 부족


인라인스케이트 전문선수부터 시작해 올해로 19년째 인라인과 함께 하고 있는 윤 코치는 구미의 인라인 저변 확대를 위해 무료강습은 물론, 엘리트 선수들도 양성하고 있다. 그는 인라인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노력으로 구미롤러의 인지도를 조금씩 높여가고 있다.


구미시 유소년롤러스케이트 선수단 중 현재 에이스로 뛰고 있는 선수는 초등부 16, 중등부 5, 고등부 3명 등 24명이다. 이들은 대부분 학업에 밀려 주말을 이용해 연습하는 것이 현실이지만 실력만큼은 뛰어나다. 2006년부터 대회에 나가기 시작해 입상한 많은 수상경력이 이를 입증한다.


2013 경산오픈전국롤러경기대회에서 초등부 종합 2, 2012 문화체육부 대회에서 금11, 8개, 동13개 획득, 2012 대한체육회장배 대회에서 금3, 2, 7개  획득 등 많은 수상 성과를 거뒀다. 2013 생활체육대축전대회에서 경북이 최초로 종합3위를 차지하는 데 구미의 선수들이 큰 활약을 하기도 했다.


윤 코치는 구미 선수들의 기량은 타 시.도와 비교해도 전혀 뒤지지 않을 정도로 뛰어나지만 지역에서 인라인에 대한 관심이 아직 많이 부족한 게 현실이다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이어 포항이나 안동 등은 초등학교에 인라인 선수반이 마련돼 있고, 시나 기업의 전폭적인 지원과 관심으로 많이 활성화됐다고 전했다.



꾸준히 하면 전망 밝아 


인라인은 누구나 단기간에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다. 개인차가 있지만 보통 6개월이면 기본자세를 익힐 수 있고 6개월이상 1년미만이면 대회에 참가할 수 있다.


윤 코치는 어릴때부터 동작을 제대로 배우면 골격이 제대로 잡히는 것은 물론 자세교정, 비만예방, 성장에도 도움이 된다보호장비를 제대로 갖추고 인라인경기장을 이용한다면 학교생활체육으로도 손색이 없다고 추천했다.


올림픽경기종목으로 채택될 가능성이 높아 전망이 밝다현재 제대로 된 선수가 많지 않기 때문에 꾸준히 하면 진로가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구미시 유소년롤러스케이트 선수단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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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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