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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초, 다목정강당 개관식 및 학예회 개최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10일
ⓒ 경북문화신문
도산초등학교(교장 권영성)8일 오전 10시 다목적 강당(나래관) 개관식과 개관을 기념하는 학예 발표회를 가졌다.

나래관은 도산초의 숙원사업으로 시보조금 55천만원과 교육청 예산 285천만원을 투입해 지난 12월 착공해 8개월여만에 완공됐다. 나래관은 1층에는 급식소 2층은 무대시설, 체육시설, 화장실, 사무실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개관식에는 황태주 교육장을 비롯해 관내 교장 34, 윤정길 부시장 박태환 교육의원, 이태식 도의원, 윤창욱 전예결위원, 박세진 시의원 및 학부모와 학생들이 참석해 개관을 축하했다.

개관식은 경과보고와 감사패수여, 학교장 인사, 교육장 격려사, 부시장교육의원 축사, 테이프 커팅식 등으로 진행됐다.














  


 개관식에 이어 진행된 학예발표회에서는 남자 교사들로 구성된 밴드부 축하무대와 1학년의 깜찍한 율동으로 참석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외에도 합창, 무용, 수화, 고고 독도 포퍼먼스, 영어연극, 스포츠 댄스, 치어댄스, 패션쇼 등으로 개관식을 더욱 빛내주었다.


권영성 교장은 인사말에서 학교와 지역주민의 숙원사업인 다목적강당이 준공돼 학생들에게는 다양한 학습공간을 제공하고, 지역주민들에게는 문화와 체육공간으로써의 기능이 기대된다무엇보다 비가와도, 추워도, 더워도 마음 놓고 교육을 받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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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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