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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 교육과 인재영입, 학교는 취업 걱정 훌훌~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0월 10일
구미대-(주)제닉스 ENG 산합협약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는 10일 본관 3층 회의실에서 (주)제닉스 ENG(대표이사 김승규)와 산학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구미대 서영택 산학협력단장, 신혜경 대외협력처장, (주)제닉스 ENG 이정우 회장과 김승규 대표이사 등 양측 실무 관계자가 참석했다.


협약은 양 기관의 상호 협력을 통한 현장실습, 고용예약, 직무교육 등 다각적인 인적·물적 자원의 교류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협약서에는 ▲산학협력선도전문대학육성사업 관련분야 상호협력 ▲현장실습 학습제, 캡스톤디자인, 중소기업지원 사업 공동수행 ▲고용예약형 Pre-job 프로그램의 적극적인 참여 ▲공인기술센터를 활용한 재직자 직무향상교육 프로그램 공동수행 ▲양 기관의 인적교류 및 기술개발 교류 등의 내용을 담았다.












 


이정후 회장은 “뛰어난 교육역량과 전국 1위의 취업률을 자랑하는 구미대와 협약을 맺게 되어 기쁘다”며 “폭넓은 분야에서의 협업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인사했다.


또 서영택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양 기관이 상호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보다 현장감 있는 인재양성과 취업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09년에 설립된 (주)제닉스 ENG는 구미시 신평동 구미비지니스종합센터에 위치하고 있으며, 자동화 조립 장비 및 일반산업 기계를 설계·제작하고 정밀 부품 가공, 생산하는 전문업체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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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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