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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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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가 자살률이 급속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 대응,지역사회 인적자원을 활용한 생명사랑지킴이 양성을 위해 1일과 8일 양일간 두차례에 걸쳐 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1일 보건지소, 진료소, 맞춤형 방문건강관리팀 36명을 대상으로 보건소 3층 회의실에서 교육을 실시한 데 이어 8일 김천지역 자활센터 회원 46명을 대상으로 자활센터 강의실에서 실시한 교육은 자살 시도자 및 고위험군의 조기발견 및 치료연계를 위한 생명사랑지킴이 양성을 통해 자살예방을 도모하는데 취지를 두었다.
보건소 관계자는 “생명사랑지킴이 양성을 활성화해 누구나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고 본인 스스로의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더욱 더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