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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징계 공무원 경기도 이어 두 번째 사실과 다르다 해명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11일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가 모 언론이 징계 공무원이 경기도에 이어 두 번째 많다고 보도한 내용과 관련 광역자치단체로만 한정해 분석할 경우 5년간 도의 비위징계는 152건으로 전국10위 수준에 그치고 있다고 밝혔다.


10일 민주당 소속 백재현 의원이 안전행정부로부터 제출받아 공개한 2008~2012년 5년간 지방공무원 징계현황에 따르면, 경북도는 징계받은 공무원이 1천253명으로 전체 지방공무원 1만3천628명 대비 9.2%를 차지해 경기도에 이어 전국 두 번째이다. 특히 1위 경기도는 3천299명으로 전체 공무원 4만5천218명 대비 24.2%를 기록, 징계공무원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관련 도는 5년간 비위징계의 절대 건수가 1천253명으로 경기도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이는 공무원의 수가 서울시와 경기도에 이어 세 번째인데 따른 영향이라고 밝혔다.


경북도와 경기도의 공무원대비 징계비율을 보도하면서, 도의 전체 공무원 수가 1만3623명이라고 한데 대해서도 2만4,484명이라고 밝혔다.


도는 특히 안전행정부가 백재현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경북도의 1천명당 비위징계비율은 5.14명으로 전국 6위 수준이며, 광역자치단체로만 한정해 분석할 경우 5년간 경북도의 비위징계는 152건으로 전국10위 수준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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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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