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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 한국땅, 미국 안방에 알린다

온라린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13일
미국 전역 주요 지상파 통해 다큐멘터리로 방영 중
ⓒ 경북문화신문

 

독도가 한국땅임을 소개하는 다큐멘터리가 제작돼 미국 전역을 대상으로 주요 지상파를 통해 방영되고 있어 화제다.

미국 스포츠 전문 캐이블채널 MSG를 시작으로 9월부터 오는 12월말까지 ABC, NBC, CBS 등 주요 지상파를 통해 미국 전역에 방영되면서 1억명 이상이 시청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다큐멘터리는 지난 5월 경상북도 울진군 후포 - 울릉도 - 독도를 구간으로 하는 2013 코리아컵 국제 요트대회(5. 16 ~ 5. 22)에 참가한 한국, 미국 등 10개국 300여명의 참여 선수들 경기 장면과 인터뷰 그리고 독도와 울릉도의 비경 등을 영상에 담고 있다.

특히 독도를 무대로 하는 국제 요트대회를 통해 울진, 울릉도, 독도 등 경북 동해안의 아름다운 비경과 한국의 관광자원을 소개하는 한편 독도가 한국 땅임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도록 영상과 해설을 덧붙였다.

다큐멘터리 제작은 미국 멘하탄 소재 한인교포가 운영하는 스포츠마케팅사 ISEA커뮤니케이션스가 45분용으로 제작한 것이다.

조현준 ISEA사 대표는 "우리의 섬 독도를 보여주면서 강인하고 거친 스포츠인 요트를 알리는 동시에 동해와 울릉도. 독도를 세계에 전하는 데 기여하기 위해 다큐멘터리를 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 작품에는 "생애 최고 코스였다. 독도의 아름다움은 형언할 수 없을 정도"라는 미국 선수 마이클 에반스 등 참가자들의 인터뷰와 '독도는 한국 땅'이라는 영어 문구와 함께 “독도가 지리적으로나 역사적으로 한국영유의 영토임에도 이를 국제 분쟁 지역화하려는 일본측이 억지 주장을 계속하고 있어 한국인들의 분노를 싸고 있다”는 해설도 나레이션을 통해 소개 되고 있다.

 

현준 ISEA 대표는 주낙영 경북도 행정부지사가 2012년 7월까지 3년간 뉴욕 부총영사로 재직하면서 알게 된 인연으로 경북도와 2번에 걸쳐 각별한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첫 번째는 현재 뉴욕 한복판 대형전광판에 이스탄불-경주엑스포, 경북의 새마을 세계화, 경북의 글로벌 투자유치 환경 등 경북도정을 알리는데 이어서, 이번에 독도를 알리는 다큐맨터리를 미국 전역에 방영하게 된 것이다.

 

경북도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다큐멘터리를 통해 독도의 비경은 물론 독도의 역사, 나아가 독도는 한국 땅이라는 사실을 미국인들에게 자연스럽게 어필될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린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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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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