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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석유 1천억원 주식공모 개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13일
14일 평택의 탱크터미널과 3만톤 계약체결, 향후 20만톤 확보계획
ⓒ 경북문화신문

국민석유 주식회사(대표이사 이태복, 전 보건복지부 장관)가 오는 18일부터 1천억원 유상증자에 돌입한다. 국민석유 주식회사는 14일 공시를 통해 공모가 5천원에 총 2천만주를 공모해 1천억원을 모집하겠다고 밝혔다. 공모주 청약 접수는 18일부터 11월 15일까지 진행된다. 1인당 10주(5만원) 이상 가능하며 청약 한도는 총 공모금액의 1%인 10억원(2만주)이다.

국민석유주식회사는 지난 5월 15일 증권신고서를 제출해 세 차례의 정정을 거쳐 10월 14일 유상증자를 공고했다.

이번 국민석유 유상증자의 특징은 증권사의 소개없이 소비자운동의 특성을 살리고 1천 850억원의 인터넷 약정을 바탕으로 직접공모의 방식을 택했고 모든 시중은행에서 하나은행계좌로 송금할 수 있도록 했으며 10월 18일부터 11월 15일까지 1개월간 청약을 받는 것이다.

18일부터 시작되는 청약을 앞두고 국민석유주식회사는 인터넷으로 청약을 약정한 3만6천명에게 우편으로 주식청약서와 투자설명서를 발송했다.

국민석유주식회사는 사업계획서에서 1단계로 올해에는 해외에서 국내품질기준을 상회하는 저렴한 정제유(휘발유, 경유 등)을 도입해 국민석유가 설립한 주유소를 통해 유통, 판매하고, 1단계 사업의 성공적인 전개를 통해 소비자 물가의 안정과 ‘제5대 정유사’설립이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공모를 앞두고 국민석유주식회사는 14일 SPTT사와 평택 탱크터미널과 3만톤 임대계약을 체결하고, 20만톤까지 탱크용량을 확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석유관리원에 정식 수출입등록을 위한 임대계약서와 사업계획서를 제출했다.

 

이에 따라 국민석유주식회사는 조건부 석유수출입자에서 정식 석유수출입업자의 자격을 갖추게 되어 석유를 수입해 판매할 수 있게 된다.

 

이태복 대표는 바레인의 리야다그룹 (대표세이카 레야 공주)과 맺은 장기석유제품도입 M.O.U 체결에 이어 200원 싼 석유도입과 탱크확보를 전국적으로 50개 이상의 주유소를 설립해 판매 준비에 만전을 기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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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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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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