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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책으로 이웃과 정을 나눠보세요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14일
2013 김천 독서릴레이 출발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립 도서관이 독서를 통한 책 읽는 도시 분위기 조성과 시민 간의 유대 강화를 위해 범시민 독서운동인 독서릴레이 행사를 12일부터 11월 30일까지 50일간 진행한다.

독서릴레이는 첫 번째 출발주자가 시립도서관에서 선정한 도서 중 마음에 드는 책을 골라서 읽고 책 뒤편에 간략한 소감을 적은 후 다음 주자에게 그 책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독서권장운동이다. 여러 시민의 손을 거친 책이 11월 30일까지 종착지인 시립도서관으로 되돌아오면 릴레이가 종료된다.

올해의 독서릴레이는 일반시민들이 부담 없이 손쉽게 읽을 수 있도록 분야별 권장도서를 어린이․청소년․일반 부문으로 나누어 10종 100권을 릴레이 도서로 선정했다.

독서릴레이 도서는 시립도서관 종합자료실 및 가족열람실에 비치하고 있으며, 작은도서관에서도 참가할 수 있다. 행사 종료 후에는 릴레이 참가자들의 소감문을 모아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13 독서릴레이 선정도서>

 

◆ 독서릴레이 선정도서

대 상

서 명

저 자

출 판 사

어린이

코끼리 아저씨와 100개의 물방울

노인경

문학동네어린이

행복을 파는 남자

구사바 가즈히사

책과콩나무

박각시와 주락시

김기정

사계절출판사

행운 토끼와 불행 고양이의 대결

애덤 클라인

아름다운사람들

스무고개 탐정과 마술사

허교범

비룡소

청소년

더 빨강

김선희

사계절출판사

파란 아이

공선옥 외

창비청소년문학

일반

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

송정림

나무생각

딸아, 외로울 때는 시를 읽으렴 1권

신현림

걷는나무

노란집

박완서

열림원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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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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