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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체험 통해 녹색생활 실천 다짐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14일
구미 고아초 컵스카우트, 2013 지속 가능한 학교 만들기 사업 활동
ⓒ 경북문화신문
  구미 고아초등학교(교장 조중기) 컵스카우트는 한국스카우트 경북연맹에서 주관하는 제2회 상주물체험야영캠프(2~3일)에 12명,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및 임실치즈체험활동(12~13일)에 23명의 대원들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학교에서 녹색환경동아리 주축으로 활동하고 있는 컵스카우트의 특성을 고려해‘환경’을 주제로 한 체험학습에 적극참여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구미시 컵스카우트 중에서 유일하게 두 행사 모두 참여한 고아초 는 다양한 환경을 주제로 한 체험을 통해 녹색생활 실천을 다짐하는 동기부여 및 의식향상에 큰 도움이 됐다.
 
경북교육청의 ‘2013 지속가능한 학교만들기 사업’에 선정된 고아초는 현재 다양한 지속가능발전교육(ESD)프로그램을 구안해 적용하는 노력을 하고 있다. 이번 두 체험학습도 경비를 일부 지원아 대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뤄졌다.
 
대원들은 낙동강 상주보 야영지에서의 ‘물체험’ 및 ‘자전거’ 트레킹으로 물자원의 소중함과 올바른 활용 방법에 대하여 생각해 보았다.
국제적인 순천만정원박람회에서는 ‘생태공원’의 중요성을 느끼고 임실에서의 ‘목장체험’과 치즈․피자 만들기 체험을 통해 학교 내에서의 녹색환경동아리 활동에서도 더욱 앞장서서 녹색생활을 실천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두 행사 모두 참가한 박아연(5년) 학생은 “다양한 체험을 통해 환경의 소중함을 새삼 느꼈고, 학교에서의 다양한 녹색생활 프로그램에도 적극 참여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말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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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준
컵스카우트를 담당하는 교사로서, 저희학교 소식을 발빠르게 잘 소개해주셔서 수고에 많이 감사드립니다.
10/14 20:36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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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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