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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한복판에서 상주아리랑 울려펴지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15일
상주아리랑보존회 1위, 상금 200만원 수상
ⓒ 경북문화신문

광화문 광장 및 서울광장 일대에서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2013년 서울 아리랑 페스티벌이 열린 가운데 우리아리랑 퍼레이드에서 상주 아리랑보존회가 1위의 영광을 차지해 상금 200만원과 상패를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서울특별시와 서울 아리랑페스티벌 조직위원회가 공동 주최한 행사에서는 개막식 영상으로 상주아리랑과 상주아리랑 고개가 수 만여명의 관객들에게 소개됐다.

 

이날 오후 4시부터 2시간 동안 광화문 세종대로에서 진행된 우리 아리랑 퍼레이드는 서울경찰 기마대를 선두로 염광여상 고적대, 아리랑 퍼레이트카, 송파산대놀이, 봉산탈춤을 비롯한 북청사자 놀음 등 1만5천명이 참가해 다양한 민속놀이 등을 선보여 대 장관을 연출했다.

특히 상주아리랑 보존회, 아리랑 축제위원회(위원장 민정기) 회원 50명이 참가한 상주가 1위의 영광을 차지했다.

민정기 위원장은 “대한민국 아리랑의 중심에 상주아리랑의 위상을 한층 더 높아지는 계기를 마련했고, 아리랑의 유네스코 인류문화 유산등재 이후 우리민족의 애환을 묘사한 대표적인 아리랑으로 󰡒상주아리랑󰡓이 부각되면서 이에 대한 연구활동도 더욱 활발해 질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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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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