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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계약 모든 과정 공개 의무화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16일
안행부 지방 계약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 예고
ⓒ 경북문화신문

앞으로 지방자치단체가 발주하는 계약의 모든 과정이 공개된다. 공사, 용역 및 물품 계약의 계획부터 낙찰자 선정, 계약체결‧변경, 대가지급, 감리·감독·검사, 하도급 대가 지급 상황, 근로자 노무비 지급 현황 등 전 과정을 주민들이 쉽게 볼 수 있도록 공개하는 것이다.

안전행정부는 이러한 지방계약업무 투명성 제고 방안을 주요 골자로 하는 지방계약법 시행령 개정안을 15일 입법예고했다. 지금까지는 지방자치단체가 발주한 사업의 경우, 발주계획과 1천만원 이상의 수의계약 현황만을 공개해 왔다.

또 물품 또는 용역의 입찰 및 낙찰 과정에서 참가업체가 불이익을 받은 경우에 이의신청할 수 있는 대상을 계약금액 3억 5천만 원에서 1억 5천만원 이상으로 확대권리구제 기능을 강화했다.

아울러, 참가업체에게는 입찰에 참가할 때 향응‧뇌물‧담합‧청탁‧알선 등을 금지하는 청렴서약서를 반드시 제출하도록 의무화다.

이 외에도 부정당업자의 해당 행위에 대한 책임이 경미하면서 부정당업자에게 그 책임을 전적으로 귀속시키기 곤란한 경우, 입찰참가 제한으로 해당 사업의 적격자가 1인밖에 없는 등 극히 예외적인 경우에는 입찰 참가자격 제한 업체에게 처분 대신 과징금을 납부하고 입찰에 참가할 수 있게 했다. 그러나 이 경우에도 담합, 서류의 위‧변조, 뇌물 제공, 사기 등의 경우에는 과징금 부과대상에서 제외하도록 했다.

안전행정부는 이번 조치와 관련 지방재정관리시스템(e-호조)과 조달청 나라장터시스템을 연계해 지방계약 정보 공개의 신속성과 실효성확보토록 했으며, 지자체 홈페이지에 5년 이상 공개토록 의무화해 지역 주민들이 언제든 정보를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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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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