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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목수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16일
상주시 제2기 귀농건축학교 운영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가 18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은자골 지역활성화 센터와 상주 환경농업학교에서 도시지역 귀농귀촌 희망자 30명을 대상으로 귀농건축학교 “나는 목수다”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내손으로 집짓기를 희망하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건축공구 사용법, 에너지절감 주택과 생태화장실 등의 건축 시공 체험교육으로 전원생활을 꿈꾸는 도시민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는 전국을 2시간대로 연결하는 편리한 교통망과 청정자연이 살아있는 대한민국 귀농․귀촌 1번지로서 인생2막을 상주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도시민들을 위해 영농정보 제공은 물론 행정컨설팅 등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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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형진
일시적인 운영보다는 주변에 필요한 사람들이 언제든지 참석할 수 있는 시스템이 되었으면 합니다.
10/17 02:50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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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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