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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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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찰서 이전을 놓고 의견이 대립되고 있는 가운데 구미경찰서 이전 구미시민 대책위원회 (이하 대책위, 공동위원장 윤동호, 임오태)가 15일 성명을 통해 구미경찰서의 구, 금오공대 이전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대책위는 이날 발표한 성명서를 통해 수많은 세월 동안 방치되어 온 구, 금오공대 운동장으로 구미경찰서의 이전을 환영한다면서 구, 금오공대 부지는 치안 행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용이한 접근성을 갖고 있다“고 주장했다.
대책위는 또 교통의 흐름에 방해를 주지 않을 뿐더러 구미 수출산업단지가 인접해 있어 경찰 출동이 용이한 이점도 있다고 덧붙였다.
대책위는 또 구 금오공대는 오랫동안 폐허로 발치되면서 수많은 시민들이 조기 개발을 학수 고대했던 곳이라면서 구미경찰서 이전 등을 통한 균형개발이 될 경우 구미시민의 미래는 좋은 방향으로 보장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대책위는 특히 “단체 이기주의를 배격하고, 사사로운 단체의 존재감을 갖고자 하는 행태에 대해서는 더 이상 용납할 수 없다”는 점도 강조했다.
공대운동장 부지는 파출소 부지감도 안된다.모바일센터 오고나서 신평이 나아진게 뭔가? 산밑이나 얼마든지 너른땅 천지 놔두고 왜 하필 좁은데 오겠다고, 분란을 일으키는지..참
10/18 06:30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