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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와 함께하는 과학 한마음 축제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17일
유치원 공동 교육과정(인동, 인의, 천생) 운영
ⓒ 경북문화신문
인동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오성환)은 17일 인동초등학교체육관과 운동장에서 공동 교육과정 운영의 일환으로‘재미 팡팡! 호기심 솔~솔~ 학부모와 함께하는 과학 한마음 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과학 한마음 축제는 인동, 인의, 천생초등학교병설유치원의 유아, 학부모 등 총 335명(유아 184명, 학부모 151명)이 참가했다. 에어본 탐사, 작아지는 목걸이, 강아지 성, 솜사탕 만들기, 투척기 발사, 내 몸에 통하는 전기, 오줌 누는 짱구 만들기 등 11개의 놀이마당에서 흥미로운 과학 체험 활동을 했다. 특히 풍선을 이용한 로켓 발사 실험과 바람개비 만들기는 신체활동으로 연계돼 유아들이 무척 즐거워했다.
 
“에어본 탐사가 정말 신나요”, “달나라 가는 것 같았어요”,“집에 가서도 바람개비 날려볼래요”등 유아들은 대부분 신나고 재미있어 했다. 학부모들도“목걸이가 작아지니 신기하고 이웃 유치원과 함께하니 더욱 좋았다”는 반응이었다.
이번 축제는 학부모들의 참여활동으로 유아교육에 대한 관심과 올바른 이해를 가지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한편, 공동 교육과정 운영 활성화는 유치원간 상호 협력 체제를 구축하고 인적․물적 자원의 효율적인 활용으로 내실 있는 교육과정으로 운영되고 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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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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