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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최고 기업인, 근로자 찾습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0월 17일
추천(신청) 10월 21일부터 11월 4일까지 구미시 기업사랑본부

구미시는 한 해 동안 지역산업 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기업인과 근로자의 노고를 위로하고 자긍심을 높이고자 2013년도 구미시 최고기업인․최고근로자를 선정한다고 밝혔다.

최고기업인 부문은은 시설(연구개발) 투자 및 고용창출로 지역산업발전에 기여한 기업인과 기업간 상생협력을 통한 공동 연구개발․기술이전 등으로 지역 중소기업 육성․발전에 기여한 기업인, 수출증가 및 신규시장을 개척하여 타의 모범이 되는 기업인 등으로 공고일 현재 3년 이상 계속하여 구미시 관내에 공장등록 및 가동 중인 제조업체 대표는 신청 자격이 된다.

최고근로자 부문은 국가기술자격법에 의한 같은 업종 분야의 자격증을 취득한 근로자와 신기술 개발과 품질관리 향상에 기여한 공적이 있거나 공정개선을 동해 생산성 향상 또는 불량률 감소에 기여한 공적이 있는 근로자, 노사화합, 자원 봉사활동 및 지역사회 공헌 등으로 주변의 귀감이 되는 근로자로서 공고일 현재 5년 이상 계속하여 구미시 관내 공장등록을 한 제조업체 및 동일업종에 근무하고 있는 근로자라면 기업체, 또는 기업관련 기관․단체의 추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추천(신청)은 10월 21일부터 11월 4일까지 구미시 기업사랑본부에서 접수받으며, 구미시 기업사랑 실무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고기업인 부문에 대기업, 중소기업 각 1명씩, 최고근로자 부문에 남, 여 각 1명씩, 총 4명을 선정한다.

올해 8회째를 맞이하는 구미시 최고기업인․최고근로자에게는 구미시장 상패가 수여되며 ‘구미시 기업사랑 및 기업활동 촉진 등에 관한 조례’에 의거 구미시 중소기업 육성자금 특례지원, 구미시 주관 해외시장개척단 파견 및 해외박람회 참가 우선지원, 구미시 공영주차장 무료이용 등의 예우 및 지원을 받게 된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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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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