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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태 마사지 업소, 다방 내실 등 신 변종 성매매 업소 극성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18일
구미경찰서 집중 단속
ⓒ 경북문화신문

구미경찰서가 학교 주변에 신.변종 성매매업소 등 유해업소가 난립하면서 청소년 탈선환경이 조장되는데다 범죄의 온상이 되면서 집중 단속에 나섰다.

이결과 지난 15일 23시 30분경 성매매 여종업원 2명을 고용, 인터넷 회원제 손님을 상대로 1회에 12만원을 받고 마사지 및 성매매 행위를 한 진평동 소재 변태 마사지 업소 관계자 3명을 검거했다.

또 17일 15시 경에는 원평동 모 다방에서 찾아오는 손님에게 1회당 3만원에서 5만원을 받고 내실에서 성매매 행위를 한 1명을 검거했다.

지난 4일 자정에도 진평동 소재 마사지샾에서 성매매 여종업원 3명을 고용해 을 찾아오는 손님에게 1회당 현금 11만원을 받고 마사지 및 성매매 행위를 한 4명을 검거했다.

이처럼 올들어 속칭 대딸방, 대떡방, 키스방, 변태마사지 등 신.변종 성매매 업소를 포함해 72건을 단속한 구미경찰서는 구미시청 건축과, 구미소방서 등과 협업체제를 구축, 단속된 성매매업소에 대해서는 시설철거, 업소폐쇄 등의 강력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특히 신.변종 성매매업소는 대부분 무허가로 영업하면서 집중 단속에도 불구하고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 없이 형사 입건이 되어도 대부분 벌금만 내면 된다는 식으로 단속 다음날에도 버젓이 배짱 영업을 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집중 단속을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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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변태마사지 다방도 해야겠지만 유흥주점도아닌 노래방에서 보도아가씨를 고용해서 술팔고  성접대한지가 어제오늘도 아닌데 왜 단속을 안하는지  ...가족들 데리고 노래방도 못가겠슴다
10/18 12:09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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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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