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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사례 밴치마킹한 김천시, 실종 노인 수색에 공무원 동원령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18일
ⓒ 경북문화신문

 

 

도토리를 주으러 간 노인이 귀가하지 않자, 김천시가 전 행정력을 동원하고 나섰다. 이에앞서 구미시도 지난 7월 무을면 웅곡리 주민(육모씨, 79세)이 실종되자, 4차에 걸쳐 1천600여 명의 공무원을 동원해 수색에 나선 바 있다.

지난 10일 감문면 삼성2리(오성) 주민 박진호(84세) 씨는 도토리를 주우러 나갔으나 13일까지 귀가하지 않자, 막내 아들 박태화(48세)씨가 실종 신고를 했다.

  

이에따라 신고 다음날인 14일부터 가족은 물론 유홍상 감문면장, 김세운 시의원과 정순찬 감문농협장, 최원호 감문파출소장, 전재태 감문예비군면대장 등 관내 기관장이 매일 출근하다시피 하며 수색에 나서고 있다. 특히 김천경찰서, 김천소방서, 의용소방대원, 감문면 직원, 마을주민 등 연인원 400여명을 투입한 가운데 4일 동안 마을뒷산 등을 수색했으나 현재까지 행방을 알 수 없는 상태다.

 

  

특히 삼성2리 마을주민들은 지난 15일 열린 김천시민체육 대회에도 참석하지 않고 수색에 나서고 있다.

17일 수색현장을 찾은 박보생 김천시장, 백동흠 김천경찰서장, 성상인 김천소방서장은 본연의 생업을 제쳐두고 수색에 동참해 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한편 유흥상 감문면장은 수색이 장기화 될 것에 대비, 긴급 이장회의를 소집해 마을별로 수색인원을 차출해줄 것을 당부하는 한편 “전 면민이 내 가족이라는 마음으로 관심과 협조를 해 달라”고 당부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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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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