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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체험 그리고 가족이 함께 보고, 듣고, 만지고!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18일
제4회 김천시 농촌문화체험 페스티벌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김천농업기술센터 테마공원에서 농업인 및 어린이, 시민 등 5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농촌 문화의 변천과정을 보고, 듣고, 체험할 수 있는 제4회 농촌문화체험 페스티벌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행사장에는 가을의 정취가 물씬 풍길 수 있도록 국화, 야생화, 생활원예 작품 등 1천여점의 가을꽃을 전시했다.

또 김천 변천 사진 30여점을 전시해 행사 분위기를 살렸으며, 농업인단체 회원들이 김천에서 생산한 이색 농산물 및 우수농산물 100여점을 전시 및 판매했다. 특히 삼색 가래떡, 우리쌀 뻥튀기, 농산가공품 등 시식코너를 마련해 로컬푸드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널리 알렸다.

또 농업 및 전통문화를 마음껏 체험할 수 있는 고구마 캐기, 떡메치기, 천연염색, 꽃심기, 벼탈곡 등 농업체험과 투호, 제기차기, 고리던지기 등 전통놀이 체험 및 천연비누 만들기, 큰그림 그리기, 우드아트,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만들기 체험의 장을 마련했다.

한편 사물놀이, 어린이 난타․국악, 태권도시범, 전통무용, 색소폰연주, 그룹사운드, 애니메이션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과 함께 보물찾기, 농업ox퀴즈, 장기자랑 등 다양한 볼거리와 놀거리를 제공해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김숙희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 농촌문화체험 페스티벌이 단순한 축제에 그치지 않고 실속있는 행사가 되길 바란다”면서 “ 미래 희망으로서 생명산업인 농업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을 실현하는데 한몫을 하는 의미있는 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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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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