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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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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리문화재찾기운동본부(회장 박영석)는 지난18일 본부회의실에서 제2회 국외소재 문화재찾기 UCC공모전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공모전 시상은 지난달까지 접수한 작품에 대해 5명의 심사위원이 소재나 구성 접근방법이 독창적인가의 창의성과 작품의 논리성 및 활용성 여부, 주제에 적합하고 시사성 등 을 평가해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3명으로 총 6명을 선정했다.
최우수 작품인 대상은 경상북도지사상(상금 300만원)으로 연세대학교 배영훈 외 3명이 제작한 “국외소재 우리문화재찾기, 미래를 향한 큰 발걸음입니다”가 차지했다. 최우수상(상금각각150만원)은‘블루베리 핑크’의 김세형과 ‘Retun to Korea’의 광영여자고등학교 신세영 외 24명이 받았다. 우수상(상금 각각50만원)은 북경한국국제학교 우은찬 외 1명(은찬이의 일기), 구리고등학교 이재덕(우리의 문화재), 영남대학교 이지혜(백년의 유산992)가 차지했다.
이번에 입상 한 작품들은 예년에 비해 작품구성이나 내용 등의 수준이 뛰어나며 특히 대상작품은 문화재환수운동의 취지를 애니메이션 형식으로 잘 설명해 적절한 나레이션이 뛰어났다는 평가를 받았다.
(사)우리문화재찾기운동본부에서는 지난해부터 경상북도 와 함께 국외소재 우리 문화재 찾기에 대한 국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되찾아올 방안과 활용방법을 모색하기 매년 UCC공모전을 개최, 당선된 작품들은 국외소재 우리 문화재찾기 캠페인 홍보 자료로 활용 하고 있다.
<김호숙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