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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국외소재 문화재찾기 UCC공모 입상자 시상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20일
대상 배영훈(연세대학교) 외 3명이 차지
ⓒ 경북문화신문

 (사)우리문화재찾기운동본부(회장 박영석)는 지난18일 본부회의실에서 제2회 국외소재 문화재찾기 UCC공모전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공모전 시상은 지난달까지 접수한 작품에 대해 5명의 심사위원이 소재나 구성 접근방법이 독창적인가의 창의성과 작품의 논리성 및 활용성 여부, 주제에 적합하고 시사성 등 을 평가해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3명으로 총 6명을 선정했다.

 최우수 작품인 대상은 경상북도지사상(상금 300만원)으로 연세대학교 배영훈 외 3명이 제작한 “국외소재 우리문화재찾기, 미래를 향한 큰 발걸음입니다”가 차지했다. 최우수상(상금각각150만원)은‘블루베리 핑크’의 김세형과 ‘Retun to Korea’의 광영여자고등학교 신세영 외 24명이 받았다. 우수상(상금 각각50만원)은 북경한국국제학교 우은찬 외 1명(은찬이의 일기), 구리고등학교 이재덕(우리의 문화재), 영남대학교 이지혜(백년의 유산992)가 차지했다.

 이번에 입상 한 작품들은 예년에 비해 작품구성이나 내용 등의 수준이 뛰어나며 특히 대상작품은 문화재환수운동의 취지를 애니메이션 형식으로 잘 설명해 적절한 나레이션이 뛰어났다는 평가를 받았다.

 (사)우리문화재찾기운동본부에서는 지난해부터 경상북도 와 함께 국외소재 우리 문화재 찾기에 대한 국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되찾아올 방안과 활용방법을 모색하기 매년 UCC공모전을 개최, 당선된 작품들은 국외소재 우리 문화재찾기 캠페인 홍보 자료로 활용 하고 있다.

<김호숙 취재본부장>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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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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