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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회 금오산악제 및 구미시민 산악축제 개최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21일
ⓒ 경북문화신문
제29회 금오산악제 및 구미시민 산악축제가 20일 금오산저수지 아래 대주차장에서 열렸다.
 
구미시체육회와 (사)대한산악연맹 경북구미시연맹, 구미시산악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산악제는 연중무사산행의 안녕을 금오산신께 기원하는 전통 산신제와 전문산악인을 위한 제3회 새마을기 등산대회, 동호인과 시민을 위한 구미시민 화합 한마음 산행대회로 펼쳐졌다.
 
  
 
기념식에는 남유진 시장을 비롯해 김태환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심학봉 국회의원, 임춘구 시의장 및 도의원, 시의원과 경상북도 각 시.군 산악연맹 회장과 회원 등 5천여명이 참석했다.
 
  ▶이상호 회장 대회사

이상호 구미시산악연맹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올해 성황리에 개최된
3회 ‘2013 Yes 구미 전국 스포츠클라밍대회’에 전국 각지에서 보내준 성원에 감사 인사를 전하며 “Yes 구미 7대륙 최고봉 원정대가 지난해 유럽 최고봉 엘부르즈에 이어 아프리카 최고봉 킬리만자로 정상에 구미의 위상을 마음껏 떨치고 돌아온 원정대에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남유진 시장 환영사
남유진 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29회를 맞이한 금오산악제와 시민산악축제는 안전과 평온을 기원하는 아름다운 화합의 장으로 발전돼오며 등산이 건전한 생활 체육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이끌어 왔다“며 ”오늘의 행사를 통해 앞으로도 금오산의 고마움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고 자연의 소중함을 더욱 깊이 인식하게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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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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