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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신고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0월 22일
119다매체 신고서비스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 구미소방서(서장 이구백)가 스마트폰시대에 발맞추어 신고자들의 119신고 편의를 위한 ‘119다매체 신고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

119다매체 신고서비스는 스마트폰 보급이 확산되면서 통신환경의 변화에 부응하고 국민의 다양한 수단에 의한 신고권을 보장하는 차원에서 영상, 문자(SMS, MMS), 앱(App) 등의 방식으로도 119신고를 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소방방재청에서 제작한 앱(APP)을 이용한 신고방법은 플레이 스토어(play store)에서 119신고 앱을 다운받아 긴급 상황 발생 시 활용할 수 있고 문자(SMSㆍMMS)신고는 음성통화가 곤란한 상황이나 음성통화 불통지역에서 119신고가 가능하다.

이어 MMS (Multimedia Message Service)를 이용할 경우 문자뿐만 아니라 사진이나 동영상을 첨부할 수 있다.

영상신고 서비스는 일부 기종에 한해서 시범운영 중에 있고 향후 모든 스마트폰에서 영상 신고가 가능토록 오는 2015년까지 지속적으로 사업이 추진된다.

구미소방서 관계자는 “119 신고 앱 서비스는 특히 터치만으로 신고가 가능하고 신고 시 신고자의 정확한 위치가 소방서에 제공된다”며 “장애인, 외국인 및 음성신고가 어려운 취약계층에 대한 119신고 편의성 향상과 신속한 119서비스 제공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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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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