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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마음을 나누는 사랑의 기술 감정코칭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0월 22일
YMCA 좋은 부모
ⓒ 경북문화신문

아이누리 장난감도서관(운영법인 구미YMCA)과 구미YMCA아가야는 10월 17일부터 아이누리 장난감도서관 3층(구평동 447-5)에서 <아이와 마음을 나누는 사랑의 기술 “감정코칭”>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좋은 부모학교 3차 마음>편으로 아이와 마음을 나누는 사랑의 기술 “감정코칭” 교육은 아이의 정서지능을 향상시키고, 아이의 마음과 감정을 읽고 올바르게 표현하도록 도와주는 방법을 제대로 알고 이해하며 부모로서 그에 맞는 적절한 대처를 통해 아이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아이와 건강한 의사소통 관계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대경대 유아교육학과 교수이자 감정코칭 수석강사인 황정현 강사의 진행으로 시작된 첫 번째 수업에서는 육아에 대한 어려움을 나누고, 감정코칭에 대한 이해와 중요성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17일 시작된 이번 교육은 11월 14일까지 “감정코칭이란, 감정코칭을 하려면, 감정코칭을 하는 이유, 감정코칭의 중요성, 나의 양육유형 진단하기, 감정코칭으로 아이의 마음읽기, 감정코칭 5단계, 감정코칭 5단계 실습”등에 대한 내용으로 5회에 걸쳐 총 19명의 부모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아이누리 장난감도서관과 구미YMCA 아가야는 앞으로도 아동발달에 대한 이해와 부모의 올바른 역할과 참여를 촉진하는 다양한 주제로 ‘좋은 부모학교’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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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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