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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과대학교 2013 공학제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0월 22일
주민과 함께하는 힐링 프로그램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 2013 공학제가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 행사와 함께 개최됐다.

공학제와 함께 진행딘 힐링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과 학생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행사로 다양한 즐거움을 전했다.

주요 행사로는 가을 하모니 음악회, 2013 취업‧창업 EXPO, 유명인사 특강 및 전시회, 벼룩시장 및 기부 카페 등이 마련됐다.

행사는 16일 ‘2013 금오공대 취업‧창업 EXPO’를 비롯해 대학구성원이 함께하는 ‘낙동강 자전거도로 걷기대회’, 총학생회와 총여학생회가 주최하는 ‘명사특강’과 ‘동아리 연극공연’으로 막을 열었다.

  

특히 체험형 인성교육의 일환으로 추진된 힐링프로그램 가을 하모니 음악회는 영화 및 뮤지컬 주제모음곡과 가곡의 향연으로 구성되어 깊어가는 가을밤 감동적인 음악을 선사했다.

이어 17일 저녁 7시부터 금오공대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음악회는 ‘대구MBC교향악단’의 영화음악 연주곡과 당뇨 합병증으로 눈은 보이지 않지만 목소리로 도전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성악가 ‘병주와 달오’의 감동의 무대, ‘클래식맨’ 남성 중창단의 부드러운 화음으로 학내 구성원과 시민들에게 듣는 즐거움을 선물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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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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