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일반

<문화게시판> 깊어가는 가을, 문화 공연과 전시 풍성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23일
ⓒ 경북문화신문
 "기억에 머무르다" 이루마 콘서트
섬세한 감성과 깊은 울림으로 마음을 위로하는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 이루마. 연주 공연 중 가장 많은 공연 회수, 가장 많은 관객이 관람한 공연 정평이 나 있다. ‘Yiruma’s 8th album release’(이루마 8집 앨범 발매 기념) 새 음반과 함께 돌아온 그의 2013년 가을의 감동을 함께 할 수 있을 것이다.
일시: 2013년 10월 26일(토) 오후 7시
장소: 구미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관람료 : VIP 88,000원 R석 77,000원 S석 66,000원
문의: 1644-2729
 
  ▶2013 경북예술제
2013 경북예술제
경북예술제는 경북예술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 예술문화 발전과 경북도민의 정서순화에 이바지하기 위해 10월 4일부터 27일까지 구미문화예술회관 및 구미일원에서 개최된다.
일시 26일 오후 3시 연극공연, 27일 오후 3시 2013 경북 팝스연주회
장소 구미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연령 7세 이상
관람료 무료(초대)
문의 054-451-9724
 
  

 
2013 영호남 교류음악회 -아라리요
일시 10월31일 오후 7시30분(80분)
장소 구미예술회관 대공연장
연령 8세 이상
관람료 무료
문의 053)320-0297
 
<전시소식>
구미예술창작스튜디오 작품전 -월동준비전
구미예술창작스튜디오 이촌 작가 14명이 겨울을 나기 위한 월동준비전으로 도자기, 서양화, 조각, 한지공예 등 300여점의 작품을 전시한다. 작품 관람과 함께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일시 10월22일~27일
장소 구미시예술회관 제1전시실
연령 전체
관람료 무료
문의 054)482-0638
 
  ▶제7회 구미공예협회전
제7회 구미공예협회전
일시 10월29일~11월3일
장소 구미시예술회관 제1전시실
연령 전체
관람료 무료
문의 054)456-1399
 
제4회 먼셀 정기전 "시각의 소통"
일시 10월29일~11월3일
장소 구미시예술회관 제2전시실
연령 전체
관람료 무료
문의 010-4543-0822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23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시, 방치된 빈집이 시민주차장으로 탈바꿈..
상주시, 경북 최초 ‘정원박람회’ 연다...내년 10월 예정..
김천시, 김천상무 시민프로축구단 전환 않기로 결정..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전환에 `반대` 공식 입장..
인사]구미시..
양옥자 작가의 구미를 그리다(20)]구미 금리단길..
김천시의회, 올해 국외연수 예산 전액 반납..
박상수의 고사성어]백년하청(百年河淸)..
경북도, 외국인 학위과정 49.1% 증가...전국 평균 2배..
구미시, `휴머노이드 로봇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어스름 내린 아파트 1층 현관을 나선다. 불 .. 
<작업노트>구미 금리단길은 젊은 감성의 미식과.. 
백년하청(百年河淸) : 일백 백, 해 년, 물.. 
구미의 오랜 숙원사업인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