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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으로 전하는 도민 행복바이러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23일
경상북도환경연수원, 25~27일까지 동락공원 내 구미과학관에서 가정원예작품전시회
 
  ▶2012년 가을 국회전시회

경상북도환경연수원(원장 이진관) 개원30주년을 맞아 도민 행복 나눔의 행사 일환으로 25일부터 27일까지 3일 동안 동락공원 내 구미과학과 주변에서 원예가드너반 교육생의 가정원예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1년 과정의 환경연수원 원예가드너교육생들의 교육과정별 전문성을 살린 작품을 준비했다. 특히 작품들은 분야별 전문 지도교수들과 이대건 난 명장의 지도 아래 수개월간 공들인 전문 수준의 작품이다.
 
25일 오전 11시 구미과학관 1층에 마련된 전시장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야외와 실내전시로 나눠 전시된다. 과학관 실내에서 새로운 기법의 원예작품인 말린 꽃을 이용한 프리저버드작품과 테라리움 등 100여점이 전시되고 야외에서는 다양한 형태의 현수국과 절화국 등 400여점이 전시된다.
 
이외에도 연수원의 행복꽃밭 자원봉사자들가 함께하는 국화나눔행사와 난초 심기 체험행사, 페이스페이팅 등 전시회를 찾는 관람객들에게 화사한 가을정취와 향기를 풍성하게 안겨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진관원장은 “올해 가정원예작품 전시회가 꽃을 통해 도민행복을 전하는 나눔 행사가 되길 기대하며 많은 분들의 관람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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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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