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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협력 교류 600만원 장학금 쾌척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0월 23일
(주)씨알디
ⓒ 경북문화신문

(주)씨알디(대표이사 정민선)가 15일 금오공과대학교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육성사업단(단장 채석)에 장학금 600만원을 기탁했다.

(주)씨알디는 금오공대 가족회사로서 학생 멘토 활동과 산학협력 교류회 등 LINC사업단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특히 토목환경공학부
한상묵 교수팀과 2009년 고강도 섬유보강 콘크리트 시스템 급속교체용 교량 개발, 2011년 프리스트레스트 초고강도 콘크리트 파일 개발, 2012년 고강도 프리캐스트 콘크리트 아치형 통로 등을 개발하여 사업화에도 성공하였고, 이를 통해 회사의 기술력 향상과 매출 증대에 기여함으로써 산학협력의 좋은 사례가 되고 있다.

또 금오공대와의 산학협력 실적을 인정받아 2012년 6월에는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과 경상북도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경북 산학협력 기술대전’에서 경상북도 도지사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정민선 대표이사는 “금오공대와의 긴밀한 산학공동연구 개발이 회사의 매출 증대와 발전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산학협력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채석 단장은 “기술지도 및 산학공동기술 개발, 기술교류회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지역 기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도록 LINC사업 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약속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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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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